새는 날개로 하늘을 날지만, 소년은 천사를 쫓으려는 꿈으로 하늘을 난다. - 빠리소년


세상을 속이며 키워간 사랑...
단지 한 사람만을 지키는게 유일한 소망이었던 아이
그 소망을 이루기 위해 강해지고 싶었던 소년

그 소년의 사랑은 비극으로 끝이 났다
다른 이에 의해서가 아닌 바로 자기 자신에 의해서

사랑하는 이를 지키기 위해서는 강해져야 하지만,
그 강함의 의미와 목적을 잊어버린 이의 강함은...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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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ooson.tistory.com BlogIcon 구손 2007.01.11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욕망으로 비추어진 사랑은 시기와 질투를 낳고 죽음을 부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