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는 날개로 하늘을 날지만, 소년은 천사를 쫓으려는 꿈으로 하늘을 난다. - 빠리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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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6.17 일기 / 캔디맨 (8)


앨범: 1집 [Friday Morning]



차라리 잘된거야 그래 그렇게 믿을래
아주 많은 슬픔들 중에 하날 견뎠다고

조금씩 지울거야 그래 그렇게 하면돼
시간이란 마술같은 것 잊을 수 있을거야

하루에 하나씩 너의 따스함을 잊어내고
하루에 하나씩 고마웠던 일도 지워

사랑했던 일조차 없었던 것처럼
날 그렇게도 잘해주던 넌 없는거야

눈물나는 날들도 가끔은 오겠지
꼭 그만큼만 아파할게 사랑한 이유로


차라리 잘된거야 그래 그렇게 믿을래
시간이란 마술같은 것 잊을 수 있을거야

하루에 하나씩 너의 따스함을 잊어내고
하루에 하나씩 고마웠던 일도 지워

사랑했던 일조차 없었던 것처럼
날 그렇게도 잘해주던 넌 없는거야

눈물나는 날들도 가끔은 오겠지
꼭 그만큼만 아파할게 사랑한 이유로

그만큼만 지워갈래 하루에 하나씩

더 아무것도 채울 수도 없는 지금
아낌없이 주기만 했던 지난날 후회없어

뜨루 뜨루 뜨루 뜨루 뜨루루루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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