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는 날개로 하늘을 날지만, 소년은 천사를 쫓으려는 꿈으로 하늘을 난다. - 빠리소년

'인터넷'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6.12.02 구글 캘린더에 해야 할 일 추가하기
  2. 2006.09.23 구글 개인화 홈페이지에 무슨 일이? (8)
한RSS 리더기를 둘러보다가 KJ님의 요 근래 최고의 팁: 구글 캘린더에 to-do list 더하기에서 정말 좋은 팁을 하나 얻었다.

예전에는 to-do list를 짤 때 네이트온의 메모짱을 사용하곤 했는데, 주 포털을 구글로 옮긴 후에는 캘린더를 주로 사용했다. 근데 이거 은근히 불편했다. 나중에 캘린더를 훑어보면 이 스케쥴을 해야 했다는 건지, 했다는 건지... 그런데 rememberthemilk를 이용하면 캘린더에서 to-do list와 done list를 쉽게 구별할 수 있다.

앞으로 구글 캘린더를 더 신뢰할 수 있을 것 같다.

Creative Commons License일부를 제외한 모든 포스트는 별도의 언급이 없는 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를 따릅니다. - 예외의 경우 빠리소년의 공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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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파폭의 기본 로딩 페이지는 구글 개인화 페이지입니다. 오늘 파폭을 실행했더니, 저와 통~ 친하지 않은 영어군이 가택 침입을 해서 도배가 되어 있더군요. 주소가 http://www.google.com/ig?hl=ko로 되어 있어서 co.kr로 바꿔 보아도 안되고, 쿠키나 캐쉬를 삭제해도 안되고, Preference와 Language Tool 메뉴를 눌러서 한국어로 몇번을 변경해 보아도 안되어서 일단은 Preference에서 한국어 검색 옵션만 바꾸고 쓰고 있습니다만, 다른 포털 뉴스 기사는 아래쪽 댓글로 자꾸 눈이 가는 것이 짜증나서 구글에서만 뉴스를 보는데 메인 페이지에 한국어 기사가 안나오니 한두번 더 클릭하기 조금 귀찮기도 하고, 익숙하던 것이 바뀌니 낯설기도 하고 그러네요. 만약 저만 그런거라거나, 해결 방법을 알고 계신 분이 계시면 댓글 달아주시면 좋을텐데...

잘 모르겠지만, 무슨 오류는 아닌 것 같고 제 생각에는 이삼구님의 영문판을 써야 하는 구글(Google) 서비스들이라는 글이 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구글 개인화 홈페이지에 관한 내용도 있거든요. 이 글을 보고 저도 영문판으로 바꾸려다가 뉴스가 아무래도 맘에 걸려 다시 한국어 홈페이지로 돌아왔습니다.

아무튼 다른 사이트를 시작 페이지로 설정하긴 싫어서 적과의 동거(?)를 하고 있는 중인데 탭 기능이 좋기는 좋네요. 시작 페이지에 주렁주렁 달려 있던 컨텐츠를 새 탭에 몇 개 옮겼습니다. 한결 깔끔해 보이네요. 이름도 붙여줄 예정입니다. 하하.

구글이 피드백에 재빠르게 대응하는 것은 정말 놀랍고 칭찬할 만하긴 한데, 이따금 깜짝깜짝 놀라게는 안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이런 현상이 저에게만 일어나는거면 민망해서 어쩌죠? ㅇ.ㅇ;;

[060924일 21:32 추가]

새벽에 몇 번의 헤롱헤롱 끝에 다시 한국어 홈페이지로 돌아왔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구글이 잠시 접속 불가가 되더군요. 구글 내부적인 무슨 문제가 있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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