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는 날개로 하늘을 날지만, 소년은 천사를 쫓으려는 꿈으로 하늘을 난다. - 빠리소년

인정

C. Log/책과 시 2005.07.24 03:13
슬퍼도 울지 못하는 것은
울어버리면 너와의 이별을 인정해 버리기 때문이요...


기뻐도 웃지 못하는 것은
웃어버리면 너 없이도 살수있다는 것을 인정해 버리기 때문이요..


이유없이 시야가 흐려오는 것은
인정할건 인정하고 살아야하는 것을 인정하였기 때문입니다


어디서 본 글인데 너무 마음이 들어 기록해 두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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