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는 날개로 하늘을 날지만, 소년은 천사를 쫓으려는 꿈으로 하늘을 난다. - 빠리소년



"용서는 있잖아... 힘든게 아니야.
용서는 마음 속에 방 한칸만 내주면 되는거야...
진짜 목수는 자기 마음의 집을 잘 짓는 사람이래.

근데 자기는 그 소중한 마음의 집을
그렇게 미워하는 엄마한테, 안방 부엌방 다 내주고
정작 자기 자신은 집 밖에서 덜덜 떨고 있잖아."




"내가 네 기억이고, 네 마음이야...알았지?...
뚝!"


된장... 이 포스트 쓰느라 한시간 걸렸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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