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는 날개로 하늘을 날지만, 소년은 천사를 쫓으려는 꿈으로 하늘을 난다. - 빠리소년

정말 최고였던 홍콩 영화 무간도를 리메이크한 영화. 명감독 마틴 스콜세지의 작품이며 명배우들이 줄줄이 출연한다고 해서 리메이크작이지만 관심있게 기다렸었다. 명배우라고 해서 이름값만 높은 외모 조금 되는 배우들이 아니라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빌리 코스티건 역, 진영인의 양조위와 같은 역할),
  • 맷 데이먼(콜린 설리반 역, 유건명의 유덕화와 같은 역할),
  • 잭 니콜슨(프랭크 코스텔로 역, 보스 한침의 증지위와 같은 역할),
  • 마틴 쉰(퀸넌 역, 황국장의 황추생과 같은 역할),
  • 알렉 볼드윈(엘러비 역) 등
한 연기 한다는 배우들이다. 기대 할 만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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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arkstar.tistory.com BlogIcon sparkstar 2006.11.25 0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이거...
    안그래도 제가 쓰려고 했던 글이었는데
    먼저 쓰셨네요~
    확실히 디파티드는 무간도만 못하죠.

    • Favicon of https://juny.tistory.com BlogIcon 빠리소년 2006.11.25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 sparkstar님도 쓰시고 트랙백 보내주시면 되지요~
      감상기 비교해보는 것도 재미있잖아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도 배우게 되고.

  2. Favicon of https://goldenbug.tistory.com BlogIcon goldenbug 2006.11.25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는 둘째치고, 영화 완성도가 너무 낮아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