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는 날개로 하늘을 날지만, 소년은 천사를 쫓으려는 꿈으로 하늘을 난다. - 빠리소년

'엑스'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6.05.03 Clamp X / 제00화 예조 (2)
  2. 2006.02.20 동경 바빌론
  3. 2006.02.20 동경 바빌론 OVA를 보다
  4. 2006.02.10 Strength / 클램프 엑스 제00화 예조 ED

클램프 엑스 타이틀



제 00화 예조 (OVA판)


예조편은 클램프 엑스의 Prologue이자, 동경 바빌론과의 연결 고리라고 할 수 있다.

벚꽃나무 아래의 호쿠토


엑스에는 깃털이나 벚꽃이 유난히 많이 나온다.

호쿠토의 죽음



카쿄와 호쿠토의 첫 데이트 ^^;


애니에서는 바다가 너무 눈이 부시다는...


호쿠토가 실제의 바다를 보여주겠다며 손을 내밀지만... 카쿄의 꿈일 뿐이다.

멀어져가는 호쿠토


카쿄는 미래를 볼 수는 있어도 바꾸지 못하는 자신의 처지에 좌절을 느낀다.


카쿄의 꿈 : 세계를 멸망시키려는 지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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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ool425.egloos.com BlogIcon WoonG 2006.05.06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블로그 정말 열심히 하시네요 ㅎㅎㅎ
    멋집니다.
    자주 놀러올게요

  2. Favicon of http://jskywalker.egloos.com BlogIcon 낭만카무이 2006.05.08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앗... 시골 다녀온 새 댓글을...^^
    열심히라뇨.. 게으른 탓에 별로 열심히 하고 있지 않은 ;;
    저도 자주 놀러갈께요~^^


《도쿄바빌론》 또는 《바빌론의 수호자》라는 제목으로도 방영되었다.

1990년부터 1993년까지 신서관(新書館)의 계간지에 연재되었던 창작집단 클램프(Clamp)의 원작 만화(총 7권)를 1992년 매드하우스에서 애니메이션영화로 제작한 것이다.

2편의 OVA(Original Video Animation)와 1편의 극장용 영화(1999년), 4편의 라디오 드라마와 2편의 뮤직 클립으로도 제작되었다. 감독은 치기라 코이치[干明孝一], 각본은 진노 히로아키, 음악은 혼다 토시유키[本多俊之]가 담당했다. 도쿄의 비정한 사회문제를 다루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한국에서는 유선방송사인 투니버스에서 《바빌론의 수호자》라는 제목으로 방영했다.

아름답지만 저주받은 도시 도쿄에 스바루라는 순수한 소년이 살고 있다. 초능력을 대대로 물려받는 음양사 가문인 스메라기 가문의 13대 당주인 스바루와 그의 누이 호쿠토는 쌍둥이 남매이다. 스바루는 동경에서 발생하는 초자연적인 현상과 관련된 사건의 의뢰를 받아 이를 해결한다. 스바루를 자상하게 살펴주던 이웃의 상냥한 수의사인 사쿠라즈카 가문의 세이시로는 사실은 스바루의 적이다. 그는 세이시로의 누이인 호쿠토를 살해하고 사라진다. 스바루는 어릴 때 세이시로가 그의 손에 낙인을 찍고 언젠가 자신의 손에 죽을 것이라고 말한 사실을 기억하지 못한다. 서로 적대관계에 있는 스메라기 가문과 암살 집단인 사쿠라즈카 가문 간의 복잡미묘한 관계는 부패한 동경 사회 곳곳에서 발생하는 사회문제들과 얽히고, 마침내 충격적인 파국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이 작품에서는 결말이 나지않은 승부가 클램프의 다른 작품인 《X》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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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동경 바빌론 OVA 두 편을 볼 기회가 되었다. 엑스를 보면서 세 사람의 관계와 과거가 궁금해서 만화에 이어 보게 되었는데, 엑스 못지 않게 흥미로운 스토리였다. 하지만 그림은 엑스가 훨 낫더라 ;;

스바루의 캐릭터가 인상적이었다. 마치 도화지와 같은 순수함이라... 만화에서의 세이시로의 배신만 아니었어도, 스바루는 그 순수함을 지킬 수 있었을지도. 아니면 어떤 계기로든 순백의 도화지는 자신이 원하든 원치 않든 결국엔 갖가지 색이 칠해질 수밖에 없는 걸까...

OVA에서는 두 주인공의 관계에 대해 스바루의 어린 시절 세이시로와의 첫 만남밖에 설명해주지 않지만, 스바루가 세이시로에게 얼마나 상처받기 쉬운 존재였는지 만화의 여러 에피소드들과 더불어 잘 설명해주는 것 같다.

Part 1의 ED 테마를 들으면서 깜짝 놀랐다. Sweetpea의 'Kiss Kiss' 가 이 애니에 사용된 원곡을 리메이크한 노래였다니... 애니 끝나면서 들을 땐 Sweetpea 의 곡에 비해 좀 방정맞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녹음해서 곡만 들어보니 꼭 그런 것만도 아니었다. ^^;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보게 되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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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작곡 小泉 恒平 (Koizumi Kouhei)
편곡 佐藤 直紀 (Satou Naoki), 小泉恒平 (Koizumi Kouhei)
노래 小泉 恒平 (Koizumi Kouhei)


悲しい 夢の 世界で
카나시이 유메노 세카이데
슬픈 꿈 속의 세상에서


愛する 人も なく
아이스루 히토모 나쿠
사랑할 사람도 없이


生きてゆく ことさえ 止められないなら
이키테유쿠 코토사에 토메라레나이나라
살아가는 것조차 멈출 수 없다면


僕は 何を すれば いいの...
보쿠와 나니오 스레바 이이노...
난 어떻게 해야 되는지...


愛して すべて 失して
아이시테 스베테 나쿠시테
사랑을 해서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それでも 探してた
소레데모 사가시테타
그래도 찾아다녔어


守り續ける ことの 美しさ
마모리츠츠케루 코토노 우츠쿠시사
계속 지킨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それは ただの 幻
소레와 타다노 마보로시
그것은 평범한 환상일 뿐


君の 强さと 優しささえ
키미노 츠요사토 야사시사사에
너의 강인함과 상냥함조차


守る ことも できず ただ 苦しいだけ
마모루 코토모 데키즈 타다 쿠루시이다케
지킬 수조차 없고 그저 괴로워할 뿐


もしも 誰もが その さだめに
모시모 다레모가 소노 사다메니
만약 누구든지 그 운명에


逆らう こと できず 生まれてきたなら
사카라우 코토 데키즈 우마레테키타나라
거역하지 못하고 태어나 살아왔다면


ねえ 敎えてよ 淚の 意味を
네에 오시에테요 나미다노 이미오
이봐 가르쳐줘 눈물의 의미를


あの 日の 約束なんて
아노 히노 야쿠소쿠 나응테
그 날 했던 약속 같은 건


適うはずも なく
카나우하즈모 나쿠
이루어 질 리 없고


だけど なぜだろう 僕は 少しだけ
다케도 나제다로오 보쿠와 스코시다케
하지만 왜일까? 난 조금은


幸せだって 思った
시아와세다앗테 오모옷타
"행복하다"고 생각했어


どんなに 辛かった 過去が
도은나니 츠라카앗타 카코가
아무리 괴로웠던 과거가


行方を 拒んでも
유쿠에오 코바응데모
갈 곳을 막아도


細い 光が 僕には 見えるよ
호소이 히카리가 보쿠니와 미에루요
내게는 가느다란 빛이 보인다구


きっと 幻じゃないさ
키잇토 마보로시쟈나이사
분명 환상이 아니야


君の 强さと 優しさなら
키미노 츠요사토 야사시사나라
너의 강인함과 상냥함이라면


守れるかも しれない 本當の 思い...
마모레루카모 시레나이 호은토오노 오모이...
지킬 수 있을지도 몰라 진정한 마음을...


人の 心は 變われる もの
히토노 코코로와 카와레루 모노
사람의 마음은 변할 수 있는 것


そう 信じてみたい 明日を 生きる ため
소오 시음지테미타이 아시타오 이키루 타메
그렇게 믿어보고 싶어 내일을 살아가기 위해


もう 泣かないで 僕が いるから...
모오 나카나이데 보쿠가 이루카라...
이젠 울지마 내가 있으니까...


今は 不安な 未來だけが
이마와 후아응나 미라이다케가
지금은 불안한 미래만이


僕たちの 心を 迷わせるけれど
보쿠타치노 코코로오 마요와세루케레도
우리들의 마음을 현혹시키지만


人の 心は 變われるから
히토노 코코로와 카와레루카라
사람의 마음은 바뀔 수 있으니까


もう 大切な もの あきらめたりしない
모오 타이세츠나 모노 아키라메타리시나이
이젠 소중한 걸 포기하거나 하진 않아


君の 强さと 優しさなら...
키미노 츠요사토 야사시사나라...
너의 강인함과 상냥함이라면...


人の 心は 變われるなら
히토노 코코로와 카와레루나라
사람의 마음이 변할 수 있다면...


もう 迷わずに 生きてゆけるよ
모오 마요와즈니 이키테유케루요
이젠 망설이지 않고 살아갈 수 있어


もう 泣かないで 今 步き出そう
모오 나카나이데 이마 아루키다소오
더이상 울지마 이젠 걷기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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